Data-driven Insights

최근 판정 경향
데이터로 보는 노동위원회

노동위원회 판정례와 법원 판례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건 유형별 인정 비율핵심 쟁점을 정리했습니다.

105,163건
노동위원회 판정례
13,698건
법원 판례
17,229건
고용노동부 법령해석

사건 유형별 인정 비율

노동위원회에 접수된 구제신청·시정신청 중 신청인의 주장이 일부 이상 인정된 비율입니다. 구체적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N° 01 · 직장 내 괴롭힘
36%

괴롭힘 인정 비율

노동위원회 시정신청에서 괴롭힘이 인정된 비율. 업무상 적정 범위를 넘는 지시·폭언·따돌림이 주요 쟁점.

신청인의 주장이 일부 이상 인정된 사건 기준
N° 02 · 성희롱
28%

성희롱 인정 비율

피해 진술의 일관성, 목격자 진술, 서면·메신저 등 객관적 자료의 유무가 판단의 핵심.

신청인의 주장이 일부 이상 인정된 사건 기준
N° 03 · 부당해고
32%

부당해고 인정 비율

해고사유의 정당성, 징계양정의 적정성, 절차적 요건(서면통지·소명기회)이 3대 판단 기준.

신청인의 주장이 일부 이상 인정된 사건 기준
N° 04 · 부당징계
40%

부당징계 인정 비율

징계사유 자체보다 양정의 과다 또는 절차적 하자(징계위원회 구성·소명절차)로 인한 인정 사례 다수.

신청인의 주장이 일부 이상 인정된 사건 기준
N° 05 · 부당전보
44%

부당전보 인정 비율

업무상 필요성, 근로자의 생활상 불이익, 성실한 협의 절차가 균형 판단 요소.

신청인의 주장이 일부 이상 인정된 사건 기준
N° 06 · 정리해고
82%

정리해고 부당 인정 비율

긴박한 경영상 필요성, 해고회피 노력, 공정한 대상자 선정, 근로자 대표와의 성실한 협의 — 4요건 중 하나만 흠결되어도 부당 판정.

요건 미충족 시 부당 판정되는 비율이 높은 편
⚠ 참고 안내

위 수치는 노무바나나가 보유한 노동위원회 판정례·법원 판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입니다. 동일한 신청 유형이라도 구체적인 사실관계, 증거, 절차적 요건에 따라 판정 결과는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수치로만 활용하시고, 개별 사안에 대한 판단은 전문가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특정 사건의 결과를 보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유형별 핵심 쟁점

판정례 데이터에서 자주 등장하는 쟁점을 유형별로 정리했습니다.

사건 유형
자주 문제되는 쟁점
인정 비율
부당해고
서면통지 요건(근로기준법 제27조), 해고사유의 구체성, 징계양정의 비례성
약 32%
부당징계
징계위원회 구성의 적법성, 소명기회 부여, 양정 과다 여부
약 40%
부당전보
업무상 필요성, 생활상 불이익, 사전 협의 절차
약 44%
정리해고
긴박한 경영상 필요성, 해고회피 노력, 대상자 선정 기준의 합리성
약 82%
직장 내 괴롭힘
업무상 적정 범위 초과 여부, 지속성·반복성, 신체·정신적 고통
약 36%
직장 내 성희롱
성적 언동 해당성, 피해 진술의 신빙성, 사업주 조치의무 이행
약 28%

데이터가 말해주는 것

판정례 데이터를 종합하면, 사건의 결과는 사실관계 그 자체보다 절차적 요건과 증거에 의해 좌우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 해고·징계 사건은 '사유의 정당성'보다 '절차적 하자'로 뒤집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괴롭힘·성희롱 사건은 피해자 진술의 일관성과 서면·메신저 등 객관적 자료가 핵심입니다.
  • 정리해고는 4요건 중 하나만 흠결되어도 부당 판정 가능성이 높습니다.
  • 초기 대응 단계(서면 작성, 증거 확보)가 결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칩니다.

연도별 추이로 보기

노무바나나가 보유한 노동위원회 판정례 105,163건을 연도별로 집계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국내 어떤 일반 AI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부당해고 사건, 근로자 주장이 인정된 비율

초심 본안판단 사건 기준 (전부·일부 인정 ÷ 인정+기각). 2025년 29.2% — 회사가 절차만 제대로 지켜도 결과가 달라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47.3%44.2%45.0%41.0%40.6%41.8%34.2%33.2%27.8%29.2%16171819202122232425

재심에서 초심 판정이 유지된 비율

중앙노동위원회 재심 사건 기준. 2025년 90.5% — 초심에서 한 번 결론이 나면 재심에서 뒤집기는 쉽지 않습니다. 초심 대응이 사실상 전부입니다.

81.0%84.4%86.2%84.8%84.4%83.1%85.7%86.9%89.2%90.5%16171819202122232425

최근 3년, 어느 지역에서 사건이 많았나

2024년 이후 지방노동위원회별 판정례 수. 수도권(경기·서울)에 절반 가까이 몰려 있습니다.

경기지노위6,697서울지노위5,951부산지노위1,393전남지노위1,341경북지노위1,197경남지노위1,120충남지노위1,060인천지노위938

집계 기준: 노무바나나 보유 노동위원회 판정례 데이터(105,163건). 인정률은 각하 사건을 제외한 본안판단 사건 기준이며, 공개된 판정례에 기반한 수치로 노동위원회 공식 통계와 다를 수 있습니다. 특정 사건의 결과를 예측하거나 보장하지 않습니다.

일반 AI와 무엇이 다른가

법령 해석만 제공하는 일반 AI와 달리, 노무바나나는 실제 판정례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합니다.

일반 AI

법령 조문 설명

  • · 근로기준법 조문 인용
  • · 일반론적 해석 제공
  • · 추상적 판단 기준 제시
  • · 실제 사건 결과는 알기 어려움
노무바나나

판정례 데이터 기반 분석

  • · 유사 판정례 추출 및 비교
  • · 인정·불인정 사례별 핵심 차이
  • · 실제 판정 결과 참고 자료 제시
  • · 공인노무사 직접 검토·서명

내 사건의 판정 가능성이 궁금하시다면

노무바나나 공인노무사가 판정례 데이터 기반으로 검토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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